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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톤, 김종서 대표이사 등 경영진 자사주 1만5천주 장내매수

등록일
2019-12-05 14:14

아톤, 김종서 대표이사 등 경영진 자사주 1만5천주 장내매수


 



 

2019년 12월 05일 – 핀테크 보안 기업 아톤은 김종서 대표이사와 경영진들이 자사주 15,000주를 4일 장내 매수했다고 5일 밝혔다.

김종서 대표이사를 비롯한 아톤 경영진 1명은 각각 13,000주와 2,000주의 자사주를 장내에서 매수해 김종서 대표이사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 수는 총 1,436,622주(지분율 33.28%)로 증가했다.

아톤은 국내 유수의 금융기관에 모바일 OTP를 비롯한 사설인증서 등의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4분기에 추가 고객사 확보로 내년 영업이익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오픈뱅킹 등 정부의 핀테크 산업 활성화 정책으로 핀테크 서비스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아톤의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톤 관계자는 아톤 주가는 이러한 기대 상황 속에서의 성장 잠재력에 비해 과도하게 하락했다"며 "경영진들의 자사주 매입은 책임 경영과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표명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아톤은 핀테크 보안 솔루션 외에도 핀테크 플랫폼 비즈니스를 통해 고객에 다양한 핀테크 서비스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클라우드 기반의 보안 솔루션 제품 출시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